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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 정기예금 금리 2%대 진입전망 분분
관리자
2010.04.26
4821
은행권 정기예금 금리의 바닥은 어디일까.
많은 은행권 관계자는 "한국은행 콜금리가 2%인 상황에서 더 이상 예금금리가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"이라고 말한다.
한 시중은행 임원도 "은행 정기예금 기준금리는 가산금리 등을 더해야 하는 금리여서 실제와 괴리가 있다"면서도 "예금금리가 2%대로 떨어진 상황에서 추가 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"이라고 전망했다.
그러나 물리적으로는 아직 예금금리가 내려갈 여지가 있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.
금융 관행상 정기예금 금리의 물리적인 `하한선`으로 여겨지는 양도성예금증서(CD)금리와 아직 편차가 있다는 것이다. 금융위기 전, 2008년 이전에는 이 편차가 극히 미미할 때도 많았다.
한 금융권 관계자는 "(은행권 자금 상황을 고려할 때) 가산금리를 합한 실제 예금금리가 2.7% 내외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"고 말했다. 2.45%까지 떨어진 CD금리에 예금금리가 근접할 여지는 있다는 얘기다. 이런 면에서 일부 전문가는 현재 정기예금 금리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.
만약 CD금리가 더 떨어져 2%에 근접한다면 하락 가능한 정기예금 금리 폭은 더 늘어난다.
■ < 용어설명 >
순이자마진(NIM) : 은행 등 금융회사가 자산을 운용해 낸 수익에서 조달비용을 차감해 운용자산 총액으로 나눈 수치로, 금융회사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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